네이버웹툰의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는 등 4관왕에 오르며 웹툰·웹소설 IP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N은 지난해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역시 시즌제 콘텐츠로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2018년 네이버웹툰의 IP 브릿지 컴퍼니로 설립되어 창립 8주년을 맞은 스튜디오N은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까지 제작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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