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무인점포 털려던 10대 2명 검거…매장 돌며 절도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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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무인점포 털려던 10대 2명 검거…매장 돌며 절도행각

전남광주 광양경찰서는 무인점포를 파손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특수절도미수)로 10대 A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광양 일대 무인점포에서 무전취식하거나 다른 무인 매장에서 400여만원 상당 물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촉법소년인 B군은 검찰에 넘기는 대신 가정법원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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