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장기화하며 전국 온열질환자가 2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김포시 풍무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무더위 속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
승강기 고립 사고까지 발생, 주민 2명이 소방 당국에 구조되기도 했다.
정전 직후 아파트 승강기 3곳에서 주민들이 내부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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