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제1기 이웃사촌' 146명 위촉…민관협력 복지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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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제1기 이웃사촌' 146명 위촉…민관협력 복지 안전망 가동

인천 영종구가 지역 주민 146명을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민관협력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영종구는 지난 7월 3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기 영종구 이웃사촌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영종구 이웃사촌'은 복지위기가구를 자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주민 활동가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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