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한 신체 비하 악성 댓글로 인해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캐스팅이 확정된 뮤지컬 무대에서도 하차한다.
3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란데 측 대변인은 이날 미국 매체 피플을 통해 "(대중의) 눈길에서 한발 물러나기로 했다"며 공식적인 활동 중단 사실을 발표했다.
휴식기 돌입과 함께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개막할 예정이던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 출연 명단에서도 이름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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