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복잡하게 얽힌 인물관계도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일 첫 방송되는 tvN '최애의 사원'은 자신의 '최애'를 만나기 위해 입사했다가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이 된 남다름의 좌충우돌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어린 시절부터 늘 누군가를 좋아해 온 낭만주의자 남다름은 17세 때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을 만난 후 12년 동안 팬으로 자리를 지켜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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