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이적설에 휩싸였던 훌리안 알바레즈는 문제없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팀을 떠나고 싶다는 폭탄선언 후 침묵을 지켜왔던 알바레즈는 이미 구단에 연락해 훈련 계획에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알바레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로, 2024-25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줄곧 에이스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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