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이 8월 3일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9주(5월 초) 1.1명이던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23주 7.1명, 26주 13.3명을 거쳐 30주(7월19일~25일)에는 36.1명까지 치솟았다.
의사환자 분율은 전체 외래환자 수 대비 수족구병 (의사)환자 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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