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실패·오인 논란에… 안규백 '전군 특별 기강점검' 주요지휘관 소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계 실패·오인 논란에… 안규백 '전군 특별 기강점검' 주요지휘관 소집

최전방 부대의 잇따른 작전 기강 해이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가 대대적인 기강 다잡기에 나섰다.

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주요지휘관 회의를 열고 전군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기강점검을 하달했다.

안 장관은 최근 발생한 작전 실패 상황들을 엄중히 지적하며 "국방부 감사관 주도로 '합동 특별 기강점검 TF'를 구성해 1군단을 비롯한 전군을 대상으로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종료 전까지 작전기강과 보고체계를 집중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