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과 농촌 등 야외뿐 아니라 냉방 여건이 열악한 주거공간에서도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대응 범위를 실내 취약가구까지 넓히기로 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날 구청장·군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별 온열질환 발생 현황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비상근무 체계와 취약계층 보호, 고위험지역 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등 4개 분야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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