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경상경비 10% 줄여 민생·안전 재투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용선 포항시장 “경상경비 10% 줄여 민생·안전 재투자”

박용선 포항시장이 재정 여건 악화에 대응해 시 전체 경상경비를 10% 줄이고 확보한 재원을 민생과 안전, 미래산업에 우선 투입하기로 했다.

절감한 예산은 민생 안정과 재난 안전, 미래산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다시 배분할 방침이다.

박 시장은 “철강산업 침체와 소상공인 경영난, 재정 여건 악화 등 포항이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며 “민생과 안전을 시정의 기준으로 삼아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