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45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한 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됐다.
경북도소방본부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75명과 진화 차량 29대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 38분 만인 오후 6시 23분께 공장 창고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 진화 차량 32대, 진화 인력 83명을 투입해 주불을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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