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현에서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날 강진 발생 이후 처음으로 이 지역을 찾아 구마모토 지진 피해 복구에 200억엔(약 1천82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4일 구마모토현 야쓰시로 항에 지진 피해자들에게 의료와 숙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대형 페리가 입항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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