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실종 지적장애인, 엿새 만에 광진구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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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실종 지적장애인, 엿새 만에 광진구서 찾아

지적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실종 신고 엿새 만인 3일 소재가 확인돼 경찰이 보호 중이다.

(사진=금천경찰서)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 형사과 소속 경찰관이 오후 1시 30분께 서울 광진구의 한 골목길에서 장씨를 발견했다.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금천경찰서는 이후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실종자 수배 전단을 배포하며 수색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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