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결과 비거주 1주택자의 강남권 주요 단지는 공시가격 변동 없이도 보유세 부담이 올해보다 50∼6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공시가격 20억원 선인 마포구 아현동 래미안 푸르지오 전용 84㎡도 올해 보유세가 416만원인데 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가 줄어드는 것과 달리 비거주 1주택자는 내년 보유세가 617만원으로 올해보다 53% 이상 뛴다.
앞으로 초고가 주택은 보유세뿐만 아니라 집을 팔 때 양도세 부담도 급격하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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