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최성원(휴온스)이 프로당구 시즌 3차 투어 준결승에서 '베트남 신예' 응우옌쩐타인타오에게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응우옌쩐타인타오가 1세트를 15:3(4이닝)으로 따내자 최성원은 2세트를 15:13(11이닝) 역전승으로 가져오며 세트스코어 1-1 균형을 맞췄다.
10이닝에 응우옌쩐타인타오가 3점을 보태 13:10으로 달아나자, 11이닝 후공에 나선 최성원도 3점을 올리며 13:13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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