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통제소에서 저궤도 위성을 통해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과 무인수상정 2종을 동시에 제어하는 다계층 통신 운용이 이뤄졌다.
아울러 지난 6월 첫 진수한 30톤급 전투용 무인수상정을 비롯해 정찰용 무인수상정,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 등 자사가 보유한 해양무인체계 전 라인업이 이번 시연에 투입됐다.
유문기 한화시스템 해양사업부장은 “이번 해작사 시연에서 한화시스템은 AI기반 임무계획 생성 플랫폼과 실제 유·무인 해상전력간 운용을 최적화시킬 ‘피지컬 AI’ 기술과 AI무인체계-유인체계-저궤도 위성통신을 아우르는 ‘통합 지휘통제’ 역량을 입증했다”며, “한화시스템은 미래 해군의 전략자산이자 미래 해전(海戰) 게임체인저가 될 해양무인체계에 대한 투자와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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