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첫 국경 횡단 케이블카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헤이허와 블라고베셴스크는 헤이룽강을 사이에 둔 국경 도시로 가장 가까운 거리는 약 750m다.
신화통신은 "이 사업은 중러 국경 협력의 상징적 사업 가운데 하나"라며 "케이블카가 개통되면 양국 간 관광 교류 등 국경 지역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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