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승관이 자신을 둘러싼 허위 미담 및 팬 피해 상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승관은 지난 2일 팬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제주도 고깃집 선결제 미담에 대해 “식당에 선결제를 해둔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승관은 “팬들이 피해를 보는 일은 절대 용납할 수 없어 해당 지인과 연락을 끊었다”라며 “하지 않은 일이 미담처럼 퍼지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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