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섬을 거닐던 40대 여성 관광객이 한때 탈진 증상을 보였으나 뭍으로 이송 도중 호전돼 귀가했다.
해경은 명도대교 전망대 인근에서 탈진한 관광객 A씨(40대·여)를 신치항으로 이송한 뒤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다.
A씨는 이송 중 상태가 호전돼 의사와 전화 상담 후 자차로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