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대국민보고회, 뻔뻔한 정치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李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대국민보고회, 뻔뻔한 정치쇼"(종합)

국민의힘 지도부는 3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대한민국 법치주의 사망"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내일 이곳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하는 것"이라며 "그것이 곧 이재명 정권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부작용과 비판이 쏟아지자, 부랴부랴 '7대 범죄 전건 송치', '피해자 권익 강화 TF' 등 땜질식 처방을 늘어놓는 모습은 실소마저 자아낸다"며 "스스로 법안의 치명적 결함을 인정하는 고백이자,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는 '쇼통 정치'의 극치"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