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산업단지 활성화구역 1단계의 대덕연구개발특구 편입을 위한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대덕특구 편입 이후 산단 관리체계가 이원화될 수 있는 만큼 입주기업의 혼선과 관리기관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안 마련이 과제로 꼽힌다.
이날 공청회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절차로,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부지 9만 9000㎡(약 3만 평)를 대덕연구개발특구에 편입하는 계획을 설명하고 입주기업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