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소집해제된 LG 좌완 기대주, 결국 첫 2군행 통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월 소집해제된 LG 좌완 기대주, 결국 첫 2군행 통보

LG 트윈스 왼손 투수 김윤식(26)이 2군행을 통보받았다.

LG는 3일 김윤식과 포수 김민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윤식은 27경기에 등판해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