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서귀포 인터뷰] “한국 선수들 기본기 정말 인상적”…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팀 ‘월드스쿼드’ 마카이 감독의 확신, “더 많은 한국 선수 뮌헨으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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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서귀포 인터뷰] “한국 선수들 기본기 정말 인상적”…바이에른 뮌헨 유망주 팀 ‘월드스쿼드’ 마카이 감독의 확신, “더 많은 한국 선수 뮌헨으로 오길”

바이에른 뮌헨 출신 마카이는 3일 JW 메리어트 제주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글로벌 유소년 육성 프로젝트 ‘바이에른 월드스쿼드’와 한국 선수들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마카이는 “월드스쿼드 감독을 맡으며 느낀 것은 한국 선수들의 기본기가 정말 탄탄하다는 점이다.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선수들이 바이에른 뮌헨에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카이는 “월드스쿼드를 거쳐 지금까지 20여 명이 프로에 데뷔했다.바이에른 뮌헨뿐 아니라 한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지에서 프로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며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데뷔하는 것이지만 다른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성과다.월드스쿼드는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발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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