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확산 저지 위해 수리온 헬기 처음 띄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확산 저지 위해 수리온 헬기 처음 띄운다

산림청은 최근 강원 평창군에서 새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초기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수리온 헬기를 활용한 첨단 정밀 예찰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은 오는 14일까지 평창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수리온 헬기를 투입해 정밀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 신규 발생지 예찰은 감염목 반경 5㎞ 이내를 드론으로 조사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에는 드론을 활용한 예찰 방식에 더해 평창군 전 지역을 헬기 예찰과 AI 분석을 결합해 정밀 조사하는 최초 사례라고 산림청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