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고흥군에 따르면 제18회 영어경시대회, 제12회 한국사경시대회, 제4회 수학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홍콩, 마카오, 대만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현대적인 명소들을 탐방하고, 현지 교육기관을 방문해 살아있는 글로벌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공영민 이사장은 "이번 해외문화체험이 우리 아이들에게 교실 밖 세상을 이해하고,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흥의 아이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가 탐내는 미래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교육 지원과 따뜻한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