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교육에 머물지 않고 수료생의 지역기업 취업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3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알짜배기 일자리 지원사업-직무역량 업(UP) 클래스'를 마무리하고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교육생은 자부담 10만원만 내면 전 과정을 이수할 수 있으며, 나머지 교육비는 군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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