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는 올해 1차 전임교원 공개 채용을 통해 박준호 오르가니스트 등 5명을 전임교원에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
박준호 음악원 기악과 신임 교수는 '한예종 오르간 예술영재' 1기 출신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음악원 음악테크놀로지과에 임용된 최진 교수는 클래식 녹음 전반을 책임지는 '톤마이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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