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외교부와 함께 독립운동 캠페인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광복 이전에 서거해 아직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기획됐다.
빙그레는 안중근, 김태연, 김천익, 박영, 이애라 선생 등 해외에서 활동한 독립유공자 30인을 위한 '대한민국 명예여권'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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