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구석구석 문화콘서트’ 여름 콘서트 성황리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천 구석구석 문화콘서트’ 여름 콘서트 성황리 개최

연천군은 지난 7월 31일 백학자유로리조트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한 ‘연천 구석구석 문화콘서트’ 여름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에’가 1천4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연천 구석구석 문화콘서트’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오는 8월 4일까지 이어지는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의 일환으로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의를 더했다.

김덕현 군수는 “‘별이 빛나는 밤에’는 자연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