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시장은 출범 이후 가장 큰 변화로 광역 행정체계 구축과 지역 현안 해결 기반 마련을 꼽았다.
현재 추진 중인 과제는 행정통합 후속조치, 정책통합, 사회통합, 정부협력체계 구축 등 4개 분야 20개 과제로 구성됐다.
민형배 시장은 "출범 과정에서 통합특별시라는 새로운 틀을 마련했다면 앞으로는 전남과 광주의 역량을 모아 실질적인 통합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시민의 신뢰와 참여를 기반으로 통합특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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