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의 두 아들이자 '딸기왕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형제가 2027 충남 논산 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가 됐다.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일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했다.
김준호 부자 외에 계룡 출신 가수 길려원, 논산 출신 가수 남궁진과 이채연, 논산 쌘뽈여고 학생 2명, 논산에서 딸기농장을 운영하는 청년농부 2명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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