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다문화 청소년 120명, 봉화서 ‘미래세대캠프’ 첫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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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다문화 청소년 120명, 봉화서 ‘미래세대캠프’ 첫 스타트

농촌 지역과 다문화가구 청소년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모색하는 ‘미래세대캠프’가 첫 일정을 마무리했다.

농촌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농협중앙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세대캠프를 통해 농촌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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