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청문회서 “거기는 끼지 마시고”…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축구협회 청문회서 “거기는 끼지 마시고”…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대한축구협회 국회 청문회에서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답변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인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사임했다.

축구협회는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정관에 따라 임원의 경우 사임서 제출과 함께 효력이 발생한다"라며 "향후 심판위원회는 새 집행부가 출범할 때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위원장은 전날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그동안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는 오늘부로 심판위원장직에서 사퇴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