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서 감기약을 이용해 필로폰을 만들거나 전자담배용 액상 대마를 제조한 20~30대 마약사범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4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기 파주시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감기약 등을 이용해 필로폰 58g을 제조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직접 제조한 필로폰 중 일부(0.122g)를 지난 5월 마약 수거책에게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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