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면접 공정성을 강화하고 최종면접 탈락자를 인재풀에 등재해 추가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며 신입 인재 발굴에 나선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 전국 10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149명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종면접 탈락자는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돼 내년 상반기 공개채용 전까지 지원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채용이 진행되면 추가 면접 기회를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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