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직무 전문성과 업무 추진 능력을 기준으로 성과·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
직원들 희망 보직과 인사 고충도 사전에 접수해 조직 안정과 직무 만족도를 함께 고려했다.
이홍기 군수는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인 만큼 앞으로 4년간 군정을 뒷받침할 조직의 기틀을 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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