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진위면에서 풍란 전문화원 ‘나란희’를 운영하는 조성호 대표가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축제와 전시회 수익금을 4년째 지역사회에 내놓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 풍란꽃축제와 동행전을 시작한 이후 매년 행사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올해로 4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조 대표는 “풍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만든 축제와 동행전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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