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일 충남 아산시에서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폭염 때 인공지능 영상분석 카메라와 확성기 등이 장착된 드론을 띄워 넓은 논·밭 등 인력만으로는 신속히 확인이 어려운 폭염 취약지역을 살피고 있다.
폭염에 야외에서 작업하는 사람이 드론 카메라를 통해 확인되면 안내 방송으로 실내 이동과 휴식을 권고하고, 필요시에는 현장 대응 요원에게 알려 가까운 무더위 쉼터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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