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20대 남성이 실종 신고 닷새 만인 3일 소재가 확인돼 경찰이 보호 중이다.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금천경찰서가 이후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실종자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등 며칠간 행방을 쫓아왔다.
이후 시민들 제보를 토대로 동선을 추적하던 경찰은 광진구 일대에서 장씨를 발견하고 인근 지구대로 데려가 가족이 올 때까지 보호 조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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