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감찰관 신속 추천…오늘 변협에 공문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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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특별감찰관 신속 추천…오늘 변협에 공문 보낼 것"

더불어민주당은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스스로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자청하시는 결단을 내리신 만큼 민주당은 특별감찰관이 8월 임시국회 내 임명될 수 있도록 남은 추천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최 변호사는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등을 역임했고 서울고검 감찰부에서 근무한 21년 경력의 감찰 분야 전문가"라며 "특히 문재인 정부 당시 야당이었던 바른미래당이 특별감찰관 후보로 추천했던 이력이 있는 만큼 진영에 치우치지 않고 독립적이고 엄정하게 권력을 감시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한 대행은 "비상한 상황이니만큼 기민하고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각 지자체는 고령층과 쪽방 거주자, 야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포함한 폭염 대책 추진에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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