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주시,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 가동

충남 공주시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민들이 무더위·열대야를 피해 쉴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시간을 연장했고, 야외 근로자 및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통장 및 지역 자율방재단이 함께 농업 현장을 돌며 폭염 특보가 발효됐을 때 농업인들의 야외 작업을 중단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사회기반시설의 전력 수급 상황도 점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