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보령·천안·아산·서산·부여 등 5개 시·군 6개 지구를 지방하천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6개 지구 정비사업에는 2030년까지 총 1천477억원이 투입된다.
평리천에 대해서는 2029년까지 193억원(도비 125억원 + 시비 68억원)이 투입돼 1.45㎞ 구간을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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