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손흥민이 최근 소속팀(LAFC)에서 4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득점력을 뽐냈다.
지금까지 월드컵에서 4회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실제로 밟은 선수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2명 뿐이다.
한국 축구가 본격적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던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로 한정하면 2010년 월드컵 당시 이운재(37세 2개월)가 나이가 가장 많았는데 손흥민이 38세가 되는 2030년에 나선다면 이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