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최전방 실탄 미장착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잇단 논란과 관련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중장)을 3일부로 직무배제했다.
최전방 경계태세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이 사실이 알려지자 상급부대인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전방 군단 경계작전 부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결과적으로 우리 군은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판단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하고 요격을 준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