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의 국내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글러브 이물질 의혹'으로 고우석에게 부과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항소 절차를 거쳐 8경기로 감경됐다고 전했다.
고우석은 지난달 25일 소속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으로 나선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전 등판 직전 글러브 입수부에 이물질이 있다는 이유로 퇴장 조처됐고, 사무국으로부터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은 바 있다.
낸스도 지난달 26일 어슬레틱스전에서 빅리그에 데뷔, 2일 시애틀전까지 4경기에 등판해 1점도 내주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