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가 모두 끝난 뒤에도 통계가 바뀐 정황이 포착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투표 당일 현장 집계는 7454명이었지만, 선관위 개표 결과에 담긴 선거일 투표자 수는 7270명으로 184명이 줄었다.
오후 6시 투표 마감 시점에 현장에서 최종 집계한 수치조차 개표 기준 수치와 크게 벌어져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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