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3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어 접수된 연구계획을 심사한 결과 8개 연구단체의 등록과 연간 활동계획을 모두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연구는 디지털 행정과 인공지능, 기후위기 대응, 문화·관광, 공공시설 운영, 스포츠 정책, 미래세대 지원 등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추진된다.
각 연구단체는 정책 사례 분석과 현장 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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