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은 지난 3월 말 론칭한 ‘어드밴스드 더마’ 전용 매대를 4개월 만에 전국 650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K더마 브랜드를 발굴·육성해온 올리브영은 전문 관리 수준의 스킨케어를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해당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매출의 약 70%는 외국인 고객이 차지했으며, ‘올리브영N 성수’의 ‘어드밴스드 더마 뷰티 컨설팅’ 이용객 가운데 80% 이상도 외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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