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천안·보령·아산·서산·부여 5개 시군 6개 지구를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시군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0년 수립해 추진 중인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MP)의 투자 우선 순위와 관계 없이 재해위험이 높거나 지역발전 사업과 연계해 사업효과가 큰 지구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다.
공모에는 천안·보령·아산·서산·부여 5개 시군이 6개 지구 1612억 원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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